사진전 - 베개를 세운다의 전시가 마친지 오래지만 게으른 덕분에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사실 동계올림픽 이후로 일핑계로 블로그 활동을 제대로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성폭행 살인범까지 다양한 이슈가 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사진전에 가서 인사동 거리도 걷고 사진도 담았습니다.(나중에 공개하지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비주얼아트 순수사진전공을 하는 분들의 단체전이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은 물론 프린트물에 상당히 신경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특히 같이 일하고 있는 정혜영작가의 사진들은 정성과 노력의 산물임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말보다는 사진전의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좋겠지요.
사진전의 소개는 아래 이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 http://photoeff.com/590










여전히 주말에는 인사동이 꽉차더군요..아니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전통거리라고? 불려지는 거리를 쏟아져 나와서 이것저것 구경했습니다. 좋은 전시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기분이었습니다. 혼자서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웠던 기억을 꺼내고 싶네요. ^^
주말에는 사진 좀 올려야지 싶어요...^^;;













